국제 수배중인 「요도호」그룹
고니시 다카히로(小西隆裕)
와카바야시 모리아키(若林盛亮)
아카기 시로(赤木志郎)
우오모토 기미히로(魚本公博)
오카모토 타케시(岡本武)
모리 준코(森順子)
구로다 사키코(黒田佐喜子)
이 사람들을 목격하였다면 110번으로 신고 부탁드립니다. 경시청
도쿄 우에노역 구내에 붙어있는 수배 포스터를 보고 놀라서 남겨둔 사진.

우리에게도 친숙한 요도호 사건 관련 포스터가 2013년까지도 붙어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덤으로, 우에노 역에 가실일이 있다면 역 구내의 안미츠* 전문점 みはし에 한번 들러보시길. 먹기 편하게 테이크아웃도 해줍니다.
*일본식 팥빙수 같은 것




덧글
공항에서 만난 일본인이 어디서 본 적 있다고 하니까, 흔한 얼굴이라 그런가 보다고 하고 자리를 피하면서, 혼잣말로 수배전단에서 봤겠지 하는 식으로...
2013/10/11 17:00 #
비공개 덧글입니다.http://shaind.egloos.com/m/5752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