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시온 ADAS를 통해 볼 수 있는 EO-DAS의 시야 밀덕질

F-35에 들어가는 EO-DAS 시스템은 노스롭 그루만제이며, 6개의 고해상도 비냉각식 열영상 카메라를 통해 기체 360도에 대한 주/야간 감시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라는 것은 여러분들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노스롭 그루만에서 공급되는 DAS의 개별 카메라 모습. 얼마전에 노스롭 그루만은 500번째 DAS카메라를 공급한 바 있다.>


<EO-DAS를 구성하는 6개의 센서 배치도>




EO-DAS 시스템의 기능에 대해서는 노스롭 그루만이 공개한 상단의 총정리영상이 있었고, 그 외에도 간간이 함상착함시험, 이동표적 추적시험, 탄도탄 모의표적 추적 시험 등을 통해 EOTS-DAS의 영상이 흘러나왔는데, 정작 EO-DAS + HMDS(Helmet Mounted Display System)를 통해 조종사가 보는 시선에 대해서는 정확히 공개된 영상이 없더군요,




오히려 경쟁사인 레이시언에서 미육군 헬기에 공급하기 위한 EO-DAS와 유사한 시스템, ADAS(Advanced Distributed Aperture System) 시현영상은 공개되어있더군요.

EO-DAS는 아니지만 360도 열영상+비행정보의 결합이라는 측면에선 참고할만한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덧글

  • 여름눈 2013/05/03 01:34 #

    센싱 능력만 본다면 F-22도 찜쪄 먹을듯한데......과연???
  • 양념감자 2013/05/03 14:00 #

    컴퓨터랑 전자부품 분야의 발달로 항전장비 성능은 이미 랩터를 아득히 넘어섰을 겁니다.
  • Strum 2016/07/09 00:40 #

    사실 쌍발엔진의 여유있는 설계 덕분에 비행성능에서 F-22가 앞설 수 밖에 없어서 그렇지,
    미래 전장에 걸맞는 애비오닉스나 카운터 스텔스 측면에서는 오히려 F-35가 F-22보다 나은점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죠.
    물론 F-22는 최초의 스텔스 전투기로써 라이벌이라고 할만한 스텔스 전투기가 없는 독보적인 상황에서 만들어졌고,
    F-35는 러시아나 중국이 향후 배치할 스텔스기들을 상대하기 위해 카운터 스텔스 위주로 개발된 녀석이긴 하지만요.
    헌데 모처에서 집단 서식중인 자칭 밀덕이라는 얼간이들은 뭣도 모르고 그저 기동성만 언급하며 F-35를 까는 행태가..

    솔까말 HMD에 연동되는 단거리 미사일의 등장으로 도그파이팅의 패러다임이 바뀐지 오래건만,
    아직도 고전적인 꼬리잡기에 필요한 지속선회력 따위에 집착하는 얼치기 밀덕들이 F-35의 기동성을 까는데
    EO-DAS, EOTS, HMD, 받음각 50도를 구사하는 F-35야 말로 근미래 도그파이팅에 최적화된 녀석이라는걸 못 알아먹죠.

    이미 뒈진 유로파이터의 썩어서 바스라지는 부랄 만지작거리고 자위하는 EADS 알바 매국노 또라이들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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