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래야 천조국답지! 밀덕질




미국 스트라토런치 프로젝트.

발사 모기는 747용 엔진 6개로 추진되며, 익폭 385ft(116m), 이륙중량 120mil pound(544t)을 자랑함.

이 모기만으로도 므리야의 기록을 갈아치울 수 있는 정도의 크기임. 그리고 페이로드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1300nm이상 비행 가능.

발사체는 2단 고체추진체로, 체계 중량 490,000pound(222t), 지구 저궤도(LEO)페이로드 13500pound(6.1t)가량.

말하는 소리만 들으면 이게 무슨 개소리야! 때려쳐!라고 하고싶겠지만...






발사모기 및 프로젝트 주 설계자, 버트 루탄.

-안사리 X 프라이즈를 세계 최초의 실용 여객용 우주선 화이트 나이트&스페이스 십 원 콤비로 우승.
-NASA 고고도 시험기 프로테우스, 16시간 연속비행이라는, 회전익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이라고 생각되어졌던 비행을 성공시킨 A160T 등을 설계
-카나드 성애자




프로젝트 메인 투자자, 폴 앨런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 더 설명이 必要韓紙?







발사체 공급자, 엘런 머스크
-페이팔 공동 창업자
-세계 유일의 민간 우주발사체 기업 SpaceX 소유.
-인생의 승리자
-현실에 강림한 토니 스타크


스트라토 런치 시스템의 첫 무인발사는 2016년 예정임.



라팔도 하고, 이스라엘 F-15도 하는걸 이제와서 약간 스케일업하는건 신대륙의 기상에 비할바가 못됩니다.




p.s 신흥 벤처사업가 엘런 머스크가 세운, 역사가 채 10년도 되지 않는 신생기업 스페이스X사는 이런걸 만드는 회사입니다.

세계 최초로 민간 사업자에 의해 발사 성공&ISS에 도킹 성공한 팰컨9+드래군 콤비


현존 최대의 발사체인 에네르기아를 능가하고, 이미 사라진 로스트 테크놀러지 새턴V에 필적하는 페이로드를 가진 팰컨X 헤비







덧글

  • 최강로봇 도라에몽 2012/09/01 11:29 #

    세턴은 로스트 테크놀러지 취급인건가요... 더 대단한건 저거 자체가 민간이 만든다는 거겠죠

    다른 나라는 국책인데 역시 천조라는 건가...
  • 엑스트라 1 2012/09/01 11:31 #

    민간이 만드는게 더 쌉니다. 기존의 아틀라스계열 발사체의 1/4 가격이라더군요.
    그리고 새턴은... 이제와서 신형 로켓 엔진으로 새턴의 1단 F1을 재생산해볼까? 하는 소리까지 나오는 실정입니다.
  • 최강로봇 도라에몽 2012/09/01 11:36 #

    세턴이 로스트 테크놀러지 취급빋는 이유가 있었네요 듣기로는 설계도고 뭐고 다 사라졌다는데.... 그렇군요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 섀도핀드 2012/09/01 11:41 # 삭제

    http://www.youtube.com/watch?v=sh29Pm1Rrc0
    이해하기 쉬운 영상을 봅시다. -3-/
  • 엑스트라 1 2012/09/01 11:42 #

    Look & Feel!
  • 섀도핀드 2012/09/01 11:46 # 삭제

    비행장만 있으면, 원하는 궤도 어디든 띄울수 있다는 게 최대 장점인듯여.
  • 엑스트라 1 2012/09/01 12:00 #

    근데 요구되는 이착륙 활주로 길이가 장장 4km...
  • 재규어 2012/09/01 11:57 #

    으아아ㅜ아ㅜㅏ아

    그나저나 미국도 결국 우주개발은 누가 더 민간기업진출이 성공하느냐에 달렸다는 분위기가 있었는데 진짜 10여년만에 이리 훌쩍 커버렸네요..
  • 엑스트라 1 2012/09/01 12:01 #

    사실 스페이스X가 좀 걸출하긴 했죠.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페이팔잌ㅋㅋ 로켓을ㅋㅋㅋ 이런 분위기였는데.
  • synki21 2012/09/01 12:31 #

    카나드 성애자 ㅋㅋㅋ
  • 엑스트라 1 2012/09/01 12:41 #

    더러운 카나드 성애자 Out
  • 존다리안 2012/09/01 14:39 #

    과연 미 제국!
  • 엑스트라 1 2012/09/01 20:32 #

    제국 신민의 기상만으로도 하늘을 찌를 듯 합니다.
  • dunkbear 2012/09/01 14:51 #

    오오... 드디어 구소련을 능가하는 천조국의 위엄을 보게되는 건가요!!!
  • 엑스트라 1 2012/09/01 20:34 #

    구소련은 이미 새턴V시절에 일찌감치 K.O시켰습니다.
  • 지나가던과객 2012/09/01 16:17 # 삭제

    저게 만들어지면 고고도에서 크루즈 미사일을 대량으로 쏴대겠군요.
  • 엑스트라 1 2012/09/01 20:32 #

    민간 프로젝트입니다 민간 프로젝트~
  • 로리 2012/09/01 17:37 #

    저러니 외계인 존 카멕 성님이 졌지요
  • 엑스트라 1 2012/09/01 20:34 #

    그도 천조에선 흔한 외계인 중 하나
  • ㅇㅇ 2012/09/01 17:41 # 삭제

    이건 오유에 올려야될거 같은데요. 출처 표기했습니다...
  • 엑스트라 1 2012/09/01 20:35 #

    출처만 달고 가져가시면 됩니다.
  • 死海文書 2012/09/01 18:06 #

    러시아가 초대형 위그선 룬을 완성하지 않는 이상 답이 안 나오는 스펙이군요.
  • 엑스트라 1 2012/09/01 20:36 #

    위그선 Lun은 구소련 시절에 이미 완공되었고, 운영되다가 그 답이 안나오는 내파성 때문에 폐기시켰습니다. 그리고 페이로드 자체도 중형 수송기급에 불과합니다.
    오히려 러시아의 위그선 프로젝트 중 가장 거대한건 베리에프 설계국의 Be-2500인데, 말 그대로 최대이륙중량이 2500t인 위그선 프로젝트입니다. 그리고 묻혔습니다.
  • 死海文書 2012/09/02 10:42 #

    아... 그 녀석을 말하고 싶었는데... OTL
  • 폴라리스 2012/09/01 21:28 #

    미국의 air launch 는 역사가 유구한지라...
    저거 이전에 Pegasus 라고 B-52 밑에 달아서 저궤도 소형 위성들을 올린적도 있고...우리나라 위성도 저렇게 하나 올라간적 있고...
    버트 루탄이 만들었으니...아마도 미국 사막에 짓고 있는 우주공항에서 운용하지 않을까 싶은데.....

  • 엑스트라 1 2012/09/01 21:47 #

    페가서스 로켓은 요즘도 자체 추력으로 가속하기 어려운 테스트 기체들을 날려보내는데 쓰이더군요. 그거 아마 X-15때도 썼던걸로 기억하는데...
  • 폴라리스 2012/09/01 23:49 #

    X-15는 자체 로켓으로만 추진한걸로 기억하는데....
    2009년 애드워드 기지 오픈 베이스때 X-15 마지막 비행에서 기체는 파괴되고 남은 엔진만 전시해준게 기억나긴 하는데...
    요즘은 뭐가 뭔지 기억력이 짬뽕인지라..-_-
  • 짱구 2012/09/03 15:26 # 삭제

    이렇게 된 이상 화성으로 간다!

    그래 이래야 천조국답지 ! 이런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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