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t!] 아이마스 - 키쿠치 마코토, 시죠 타카네 오덕질


  가격대비 큰 만족을 주는 Phat!의 아이돌 마스터 라인업. 알터-굿스마일같은 AAA급 제작사들보단 약간 쳐지지만 도색 조형 크기 모두 만족스러운 퀄리티.

  아이폰 6S 카메라는 이전모델보다 실내촬영 능력이 퇴보한 것 같아 피규어 이전에 카메라부터 새로 사야겠습니다...

2016년엔 전 세계가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덕질




아듀 2015, 다가오는 신년에는 세계가 모두 하나되길.

하나가 안됐으면 빨리 2018년이나 오길...




훈련소 갔다옵니다. 기타


12월에 뵙겠습니다.

[Phat!] 아이마스 신데렐라걸즈 - 코시미즈 사치코 오덕질




죠가사키 미카에 이어 코시미즈 사치코 리뷰. 미카와 똑같이 일본에서 직접 구입했는데 이 시리즈는 박스 크기부터 엄청나게 거대해서 들고오는데 고생을 좀 했습니다.



박스 개봉샷.



이것저것 부속품을 꽂는 기믹이 있었던 미카와 달리 구성품은 단촐합니다.



대신 본체와 의상 사이에 이염을 막기 위함인지 이 부분에 집중적으로 비닐이 둘러쳐져있어 제거하는게 조금 까다롭습니다. 탈착도 안되는데..



베이스의 모습. 구성 자체는 단순.



마이크까지 조립하면 이렇게 됩니다. 사치코의 소악마 캐릭터를 잘 살린 조형 & 베이스



가까이서 보면 좀 귀여운 도야가오



원본 일러스트도 그렇지만 자세는 옆에서 보면 좀 기묘합니다. 



의상 디테일이나 도색, 유/무광 포인트 같은 것은 대단히 잘 되어있습니다.




ㅂㅃ을 부르는 도야가오.




흠잡을데 없는 조형




밑창에 대단히 정성을 들이는게 이 시리즈의 이상한 특징 중 하나.




동일 스케일이지만 162cm의 미카와 142cm의 사치코는 옆에 두고보면 꽤 크기차이가 납니다.

사실 별 생각없이 지른 시리즈였는데 대단히 만족스러워서 앞으로 발매되는 제품도 꾸준히 모으게 될 것 같네요.


[Phat!] 아이마스 신데렐라걸즈 - 죠가사키 미카 오덕질




[Phat!] 제의 신데마스 죠가사키 미카 피규어. 원래의 지름계획엔 없었는데 일본여행 중 할인가 판매를 덥썩 물어버린 케이스입니다. Phat 신데마스 라인업이 무지막지한 베이스로 밀어붙이는 컨셉이라 박스도 엄청 커서 반입하는데 고생을 좀 했습니다.






박스 오픈샷. 베이스 장식만 빼고는 깔끔하고 합리적인 포장이 맘에 듭니다.



문제의 베이스만 우선 조립. 부속품도 많고 크기도 큰데다가 묵직하기까지 합니다.




미카 장착샷. 사실 베이스 위에 거의 고정장치 없이 걸터 앉히는 식인데 생각보다 견고하게 고정됩니다.

베이스 내부의 자석으로 피규어를 붙드는 기발한 고정기믹이 생각보다 유효하더군요.




Phat!의 피부색이나 얼굴이 불만족스럽단 글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론 만족스러운 정도입니다.




자석결합을 사용한 대담한 포징이 돋보이는 구성.



의상과 피규어 조형도 괜찮은 수준입니다.

다만 원판 일러스트를 충실히 구현한 탓인지 다양한 각도에서 돌려가면서 찍기는 조금 힘듭니다.





부츠바닥까지 충실히 원작을 재현.

정가에 비해 70% 이하의 가격으로 싸게 구해서 그런지 몰라도 개인적으론 대단히 만족스러운 피규어였습니다. 이번 기회에 Phat! 라인업을 충실히 모으는 것도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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